집 앞 복도는 항상 어둡다.

Posted on by pkchan

2006년 3월 11일에 오후 쯤되서 술이 덜 깬 상태로 이곳에 입성한게..
엊그재 같은데.. 벌써 5년이라.. 집안은 담배연기에 쩔어버렸고. 복도는 점점 그로데스크해지는데…. 인테리어를 새로 할때가 된건가? 결국은 또 돈이구나.. 에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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