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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on by pkchan
  요즘들어 참.. 답답하다. 배운게 도둑질이라 아무 직종으로 취직할 수도 없고, 어짜피 대부분의 나이제한에 걸리드라. 그렇다고 프리렌서 계속하자니 뭔가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. 언제까지 이렇게 날나리 통뼈로 살 수 있을까.. 이 사회에 어딘가 내자리는 분명 있을텐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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